[포토]유덕열 동대문·노현송 강서·문석진 서대문·류경기 중랑·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사전 투표 마쳐
[서울시 자치구 포토 뉴스]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부인 정승교 박사와 제20대 대선 사전투표 마쳐...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 투표 마쳐...류경기 중랑구청장,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참여...채현일 영등포구청장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 마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4일 오전 9시30분 답십리2동주민센터 4층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부인 정승교씨와 함께 제20대 대선 사전투표를 마쳤다.
유덕열 구청장은 “투표는 국민의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라며 “구민의 안전을 위해 투표소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투표를 독려했다.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이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째 날인 4일 오전 강서구청 3층 대회의실에 마련된 화곡제6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노 구청장은 “구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투표하실 수 있도록 투표소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본 투표가 어려우신 분들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나 가능한 사전투표일에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하기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는 4일과 5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단, 코로나19 확진자 및 격리 유권자는 5일에 한하여 보건소로부터 통지받은 외출허용 시각에 투표가 가능하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4일 오전 부인과 함께 연희동주민센터에 설치된 사전 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쳤다.
문 구청장은 “본선거일 혼잡을 줄일 수 있는 만큼, 이달 9일 투표가 어려우신 분들을 포함해 많은 분들이 내일까지 이어지는 사전 투표일에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투표 참여 시, 마스크 착용과 대화 자제, 대기자 간 거리두기 등의 수칙도 잘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선 사전 투표는 이달 4일과 5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별도의 신고 없이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등의 신분증을 갖고 사전 투표소가 설치된 전국 어느 곳이나 방문하면 투표할 수 있다. 참고로 서대문구에는 총 14곳에 사전 투표소가 설치돼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4일 오전 중랑구청 내 사전투표소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중랑구 사전투표소는 중랑구청, 중랑구민회관 등 총 16곳이다. 사전투표는 4일부터 5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주소지에 관계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어디서든 가능하다.
코로나19 확진자는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5일과 선거일 당일에 투표할 수 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첫 날인 4일 오전 여의동주민센터에 위치한 ‘여의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부인과 함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영등포구에서는 ‘여의동 사전투표소’를 포함해 총 18곳의 사전투표소가 설치되어 있다. 사전투표는 4~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까지 진행되며, 주민등록증, 여권 등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하면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는 5일 오후 5시부터 외출할 수 있으며 오후 6~7시 반에 투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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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구청장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구민분들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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