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처방 2만5342명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코로나19 먹는치료제 '팍스로비드' 4만5000명분이 국내에 추가 도입됐다.


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팍스로비드 4만5000명분이 추가 도입돼 현재까지 총 11만8000명분이 국내에 도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오후 6시30분 기준 국내에 남아 있는 재고물량은 4만7658명분이다.

지난 1월 14일 국내에 팍스로비드가 도입된 이후 현재까지 처방받은 환자는 누적 2만5342명이다. 2만827명분은 재택치료자에게 투약됐고, 감염병 전담병원 3730명분, 생활치료센터 785명분 순으로 각각 처방됐다.


지역별로는 경기 6411명, 서울 4488명, 부산 3259명, 인천 1650명, 대구 1596명, 전북 1178명, 전남 1122명, 경북 1103명, 경남 1029명, 강원 650명, 충북 646명, 대전 589명, 광주 487명, 울산 433명, 충남 427명, 제주 162명, 세종 112명 순이다.

현재 팍스로비드 투약이 가능한 대상은 60세 이상 고령자, 40~50대 기저질환자, 면역저하자, 요양병원 및 감염병 전담 요양병원, 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 등이다.

AD

한편 전날 0시 기준 코로나19 주사용 치료제로 쓰이는 '렘데시비르'는 287개 병원에 있는 환자 3만8950명에게 투여됐다. 국내에서 개발된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는 312개 병원 등의 환자 5만1597명에게 투여됐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