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지, 해양수산부 협업 '어촌마을' 수산물 밀키트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프레시지가 해양수산부와 협업해 ‘어촌마을’ 밀키트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어촌마을 밀키트는 프레시지의 지역 소상공인 지원사업 ‘백년가게(중소벤처기업부 선정 30년 이상의 우수 소상공인)’ 밀키트 사업에 이은 두 번째 상생협력 사업이다. 프레시지 측은 백년가게 밀키트가 지난해 81만개가 판매된 만큼 어촌계에 실질적인 신규 수익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밝혔다.

AD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키조개 관자 리조또’, ‘매생이 굴 칼국수’ 등 2종으로 급속 냉동 기술을 바탕으로 품질 좋고 신선한 지역 특산물의 맛과 식감을 그대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키조개 관자 리조또는 충청남도 보령시 삽시도 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수확한 키조개 관자를 주재료로 사용했고, 보리 리조또에 관자를 얇게 조각내 올린 후 트러플 오일과 눈꽃 치즈까지 곁들인 제품이다. 매생이 굴 칼국수는 완도산 매생이와 통영산 굴이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을 낸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