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철도 나희승 사장, 해빙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일 나희승 사장이 충북 청주 소재 고속시설·전기사업단을 찾아 고속선로 시설물 유지보수와 비상복구 시스템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해빙기 대비 특별 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나희승 사장(오른쪽)이 전차선유지보수 모터카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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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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