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퍼시스와 시니어 데이케어센터 구축 위한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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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대교가 퍼시스와 시니어 전문공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월 대교는 시니어를 위한 토탈 케어 서비스 브랜드 ‘뉴이프’를 론칭했다. 이후 장기요양보험 서비스 사업과 시니어 인지강화 프로그램, 시니어 전문 제품, 요양보호사 교육원 등 시니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교와 퍼시스는 차별화된 데이케어센터를 구축하고 시니어의 편의를 위한 맞춤 공간 설계를 위한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양사는 ‘대교 뉴이프 데이케어센터’ 2호점과 대교타워 본사에 오픈한 요양보호사 교육원 공간 구성을 함께 작업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대교에서 운영하는 시니어 관련 사업 공간에 최적화된 가구 제작과 집기 설계 등으로 효율적인 공간 활용 운영에 협업할 예정이다.

대교 관계자는 “이번 퍼시스와 업무협약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니어에게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토탈 케어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퍼니처 제작 및 공간구축 역량이 우수한 퍼시스와 함께 타 데이케어센터와 차별화된 맞춤 케어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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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교는 오는 3월 경기 분당에 ‘대교 뉴이프 데이케어센터’ 2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표준화된 데이케어센터 모델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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