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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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영천시는 청년 고용안정과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는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에 고용지원금을 지원해 기업 부담을 줄여주고, 미취업 청년에게 인턴 근무 기회를 줘 장기 재직을 유도하는 제도이다.

참여기업에는 인턴 기간 2개월 동안 인턴사원 1인당 고용지원금 총 300만원을, 인턴사원에게는 정규직 전환일로부터 3·10개월 차에 150만원씩 2회 등 총 300만원의 근속 장려금을 분할 지급한다.


인턴사원 참여 자격은 영천시에 주소를 둔 미취업 청년과 취업 취약계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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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기업의 신청 자격은 영천시에 위치하며 ‘중소기업기본법’ 상 중소기업으로 인턴 급여를 월 191만원 이상 지급하며 기업당 3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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