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선대위가 25일 공개한 이재명 대선후보의 네번째 TV광고 '경제대통령1'
사진출처=이재명 후보 유튜브 캡처

더불어민주당 선대위가 25일 공개한 이재명 대선후보의 네번째 TV광고 '경제대통령1' 사진출처=이재명 후보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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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선대위가 25일 이재명 대선 후보의 소통 능력을 강조한 네번째 TV광고 '경제대통령1'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이 후보가 경기지사 재직 당시 계곡 불법 시설물 철거 과정과 경기대 기숙사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지정 때 간담회 장면이 담겨있다.

또한 이 후보는 계곡 철거 관련 주민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직접 소통 통로를 저희가 만들테니까 연락처 주시고 필요한 얘기를 구체적으로 여기다 하시죠. 그리고 잘 안되면 저한테도 하세요"라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모습도 나온다.


아울러 지난해 12월 청량리 농수산물시장 화재현장, 올해 1월 섬진강 범람 피해 주민과 이야기 하는 모습을 비추며 "국민의 요구를 듣고 실천하는 것 이것이 이재명의 경제입니다"라는 자막이 나온다.

선대위는 "이번 광고는 이 후보만의 강점인 소통 능력을 강조했다"며 "성남시장과 경기지사 때 추진했던 각종 정책 역시 '국민의 요구를 잘 듣고 실천하는 것이었다는 점에서 국민 경제와 맞닿아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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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홍보소통본부장은 "민생이 곧 경제, 국민이 곧 경제라는 점을 잘 알고 있는 이 후보의 모습을 진정성 있게 전달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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