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림로봇, 금융에듀테인센터 JB 플랫폼서 테미 도입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휴림로봇은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국내 최초 금융에듀테인센터인 ‘JB플랫폼’에 로봇 ‘테미(Temi)’가 도입됐다고 25일 밝혔다.
JB플랫폼은 전북은행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 청소년에게 선도적 디지털 금융시스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다.
JB금융그룹은 새로운 디지털 금융 표준 및 방향 설정과 고객과 함께하는 따뜻한 디지털 금융을 구현하기 위해 1년여간 준비한 끝에 지난 7일 JB플랫폼을 개관했다. 휴림로봇의 테미는 JB플랫폼의 도슨트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율주행기술을 바탕으로 내방객에게 JB플랫폼의 콘텐츠를 소개하고 안내한다.
휴림로봇 관계자는 "스마트 퍼스널 로봇 테미가 JB플랫폼에서 활약하며 학생들과 호흡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기쁘다"며 "주 이용고객이 초등학생?중학생인 JB플랫폼 특성상 청소년 이용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참여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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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테미는 서비스를 개발해 교육, 전시,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범위를 넓혀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야에서 활약할 테미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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