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종합금융, 디지털 전략따라 '스마트뱅킹' 재단장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우리종합금융은 그룹의 디지털 전략에 맞춰 애플리케이션(앱) ‘스마트뱅킹’을 전면 리뉴얼했다고 24일 밝혔다.
앱은 화면구성과 기능을 간소화하는 방향으로 재구축했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부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 고객에게 쉽고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간편한 금융상품 비교와 빠른 거래를 위해 편의성도 높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어쩐지 타이밍 절묘하더라"…전쟁 언급하더니 뒤...
AD
리뉴얼을 기념해 경품이벤트도 진행한다. 정기예금과 정기적금 3종 중 1개 이상에 가입한 고객이 대상이다. 마케팅 메시지 수신 전체 동의 및 CMA Note 잔액을 1만원 이상 유지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