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소방서, 소소심 체험교실 운영 ‘생명 지켜주는 소방상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광역시 서부소방서는 23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서구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서구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관계자 56명을 대상으로 2시간가량 진행되었고 응급처치 교육의 내용으로는 ▲소화기 관리 및 사용방법 ▲옥내소화전 사용방법 ▲마네킹을 이용한 피드백 심폐소생술 ▲생활응급처치(하임리히법, 상처·화상 시 대처 등) 교육을 진행하였다.
서부소방서는 시민이 참여하여 보고 느끼며 체험하는 소방안전 교육을 목표로 위기상황에서 자율대처 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을 소방관이 하는 수요자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운영 중이다.
교육 신청은 서부소방서 재난대응과로 연락해 담당자와 상담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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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익 재난대응과장은 “소방안전교육을 신청하여 나 자신과 이웃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며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양질의 소방안전교육 기회를 마련하여 안전문화를 확산 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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