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킹콩by스타쉽, 유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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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올가 쿠릴렌코 '배니싱' 3월 개봉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유연석과 올가 쿠릴렌코가 출연하는 영화 '배니싱: 미제사건'이 다음달 개봉한다.


23일 제이앤씨미디어그룹은 이같이 밝히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배니싱: 미제사건'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신원 미상의 변사체가 발견되고,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 진호(유연석)와 국제 법의학자 알리스(올가 쿠릴렌코)의 공조 수사로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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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2회 초청된 드니 데르쿠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유연석이 날카로운 촉으로 거대한 범죄 조직의 뒤를 쫓는 카리스마와 3개 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국제 공조 수사에 나선 형사를 연기한다. 올가 쿠릴렌코는 미제사건 해결의 중요한 단서를 발견하는 국제 법의학자로 분한다. 아울러 예지원, 최무성, 박소이 등이 출연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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