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일렉트릭, 안양 지역 초등생 200명에 신학기 용품 지원
굿네이버스와 함께 4000만원 상당 책가방 등 기부
[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LS 일렉트릭이 본사 및 연구소가 있는 경기도 안양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신학기 용품을 지원한다.
LS 일렉트릭은 안양 지역 초등생 200명에게 4000만원 상당의 책가방과 운동복 등을 기부하는 ‘LS 일렉트릭 꿈드림 키트 지원’ 사업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용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개별 학생들에 전달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전달식은 갖지 않기로 했다.
LS 일렉트릭 관계자는 “신학기 키트가 미래 세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이 마음껏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임직원들이 나눔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S 일렉트릭은 지난 2019년부터 어린이 후원을 위한 ‘Let’s Start Together with LS ELECTRIC LS ELECTRIC close 증권정보 010120 KOSPI 현재가 280,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1.75% 거래량 1,158,987 전일가 285,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투자금 부족, 반대매매 위기...연 5%대 금리로 당일 해결 기회를 살려주는 주식자금 활용법?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코스피, '삼전닉스' 업고 사상 첫 7800대로 마감 ’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LS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인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에 따라 지역 어린이와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후원하기 위해 시작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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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일렉트릭은 지역 사회복지단체과 함께 학습 멘토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기획과 미세먼지 마스크, 난방 키트 등 계절별 용품을 제작하는 등 관련 활동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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