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 산업단지 창고 불…"불길 잡혀"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대구 서구 이현동 한 운송물품 적재 창고에서 22일 오후 3시44분경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최초 신고자는 "공장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고 119상황실에 신고했다.
현장에는 소방차 44대와 소방관 132명이 출동했다. 불길에 소방당국은 오후 4시1분경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불길이 잡히자 17분 만에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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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은 남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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