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학습자형 복지경영학과 리빙랩 WITH YOU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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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최저 42세, 최고 62세에 이르는 동명대학교 만학도 8명이 지역사회에 재능기부를 했다.


체험형 대학 동명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지역미래센터가 지역 청소년과 소외계층을 위해 복지경영학과, 선명상치유학과 등 만 30세 이상 성인학습자 리빙랩 2개 팀으로 재능기부를 시작했다.

복지경영학과 리빙랩 WITH YOU팀 만학도 5명은 부산 남구 용호동 지역 소외 주민을 대상으로 정보 활용 능력 개선과 외로움, 우울 감소 프로그램을 지난 15일, 18일, 22일 등 총 3회 시행했다.


선명상 치유학과 리빙랩 청바지 팀 만학도 3명은 만사 소년이 운영하는 부산 금정구 청소년 회복센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불안정한 심신을 치유하는 인사 예절, 다도, 명상 등을 지난 11일, 18일 운영했다. 오는 25일에도 운영해 총 3회에 걸쳐 체험토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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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지역 미래센터는 성인학습자형 리빙랩과 지역주민을 위한 스마트기기 활용법, 차(茶)와 명상, 동양 심리상담 등 대학-지역사회연계로 현장 중심 비학위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동명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지역미래센터 박수영 센터장(중앙)과 만사소년 관계자가 협약체결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명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지역미래센터 박수영 센터장(중앙)과 만사소년 관계자가 협약체결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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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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