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테크노파크는 올해 '인천스타트업파크 부스트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운영할 지원기관을 다음 달 10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시티, 바이오 융합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분야에 특화된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것이다.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역량과 네트워크를 보유한 국내·외 기관이나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개사가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지원기관에는 스타트업 육성 비용과 인천스타트업파크 공간, 인프라가 지원된다.

선정된 주관 기관은 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스마트시티, 바이오융합 분야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비즈니스 모델(BM) 고도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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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스타트업파크는 스타트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해외 진출을 돕는 지원 기관을 매년 선정, 부스트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통해 해마다 스타트업 30개사를 육성·지원하고 있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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