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안철수 국민의당·심상정 정의당·윤석열 국민의힘 등 여야 대선 후보가 21일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첫 토론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안철수 국민의당·심상정 정의당·윤석열 국민의힘 등 여야 대선 후보가 21일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첫 토론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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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2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이재명 후보의 555공약(세계 5강, 국민소득 5만달러, 주가 5천)에 대해 “이건 MB정권의 747공약(경제성장률 7%, 국민소득 4만달러, 세계 7위권 선진대국)보다 더 허황된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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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후보는 “대한민국의 불평등을 만든 전형적인 낙수경제론 아니냐”면서 “극단적 불평등을 해결하고 자살률을 해결해야 할 때”라고 했다. 그는 “이 후보가 유능한 경제대통령을 표방하는데 성장만 외치는 MB아바타경제로 미래를 열수 없다”고 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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