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공무원 선거 중립 준수 … 2월 확대간부회의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경산시는 21일 간부공무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영조 시장 주재로 2월 확대간부회의를 했다.
이날 회의에서 기획예산과는 ‘보통교부세 확충을 위한 자체노력’, 전략사업추진단은 ‘미래융합벤처타운 조성사업’, 총무과는 ‘제20대 대통령선거 추진 철저’와 ‘3.1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보고했다.
이어 ‘국·공유지 직권조사 및 일제정비 추진’, ‘메타버스 기반 경산시 홍보관 구축 용역’, ‘소상공인 희망모아드림(특례보증·이차보전)사업’,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지원사업’, ‘2022년 상반기 읍면동학습관 수강생 모집’,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 ‘코로나19 추가(4차)접종 및 노바백스 접종’, ‘농지원부 제도개선에 따른 농지대장 전환’ 등 부서별 사항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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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조 경산시장은 “이번 선거는 오미크론 확산 상황에서 치러지므로 일반 투표권자가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고, 확진자 등 격리 대상자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선거 준비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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