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 목표주가 6만→5만원으로 하향"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신영증권은 한화솔루션 한화솔루션 close 증권정보 009830 KOSPI 현재가 40,600 전일대비 7,200 등락률 -15.06% 거래량 4,540,404 전일가 47,8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추가 조정 나온다면 그 때가 기회? 바구니에 싸게 담아둘 종목 찾았다면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같은 종목 샀는데 수익이 다르다? 투자금을 4배까지 활용할 수 있다면 의 목표주가를 6만원에서 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19일 FN가이드에 따르면 신영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여천NCC 이익 하향으로 한화솔루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한화솔루션은 2022년 PVC 신증설은 약 250만t으로 이중 중국 석탄화학설비 110만t이 포함됐기 때문에 연평균 수요 250만t 대비 타이트한 공급이 지속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신영증권은 "가성소다도 이차전지향 양극재 수요 증가로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화학사업은 2022년 감익이 예상되지만 타화학업체 대비 양호한 수준을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큐셀 사업은 폴리실리콘 가격상승으로 적자 폭이 더욱 커진 상황이다. 사회적 요구에 따라 수요는 견조한 가운데, 중국 폴리실리콘 증설물량 일부 출하로 인해 수익성 개선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상반기 이후 수익성 개선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출하량은 2021년 8GW에서 22년 9.2GW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CAPEX는 8000억원이었으나 올해는 1조3000억원이 목표치다. 케미칼 5500억원, 큐셀 4000억~4300억원, 첨단소재 2000억원, 갤러리아 500억원 등이다.
큐셀은 올해 말까지 태양광 대면적화와 N타입 모듈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 투자금 손실 나도 정부가 막아준다"…개미들 ...
신영증권은 "미국 태양광정책(SEMA) 통과시 동사의 미국 1.8GW 설비의 수혜 예상되며 추가 증설도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향후 20205년까지 페로브스카이트 등의 기술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수전해설비 및 수소저장용기 등 수소사업 등 중장기 성장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