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에프엔씨 “한촌몰 매출 170%증가”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이연에프엔씨는 자사 온라인 쇼핑몰 ‘한촌몰’의 지난해 한 해 매출이 전년대비 170% 늘었다고 18일 밝혔다.
이연에프엔씨에 따르면 올해도 지난달 매출이 지난해 같은 달 매출보다 약 200% 증가했다.
이연에프엔씨의 한촌몰에서는 국탕류 간편식을 비롯 양념육 간편식 등 약 40여종의 상온 및 냉동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한촌설렁탕의 육수 비법이 그대로 들어간 상온 간편식 제품 ‘설렁탕집 설렁탕’과 한촌설렁탕 매장 내에서도 대표 메뉴로 꼽히는 ‘한촌 양념 불고기’ 냉동 제품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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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에프엔씨 관계자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집밥의 수요가 늘면서 자연스럽게 간편식을 찾는 고객이 많아졌다”며 “특히 기존 한촌설렁탕에 대한 관심과 국물류 간편식을 찾는 고객들이 한촌몰을 방문해주면서 재구매율과 결재건별 금액도 동반 상승하고 있는 추세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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