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진한 맛 '로스팅 짜장면 트러플오일' 출시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풀무원식품은 트리플 로스팅으로 짜장 고유의 깊고 진한 맛을 구현한 ‘로스팅 짜장면’의 프리미엄 신제품 ‘트러플오일’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풀무원의 ‘로스팅 짜장면’은 ‘트리플 로스팅 공법’으로 짜장의 진한 맛을 살리고 '풍미유'를 메인 콘셉트로 내세운 건면 짜장라면이다. 트리플 로스팅은 돼지고기, 양파, 대파 등의 원재료를 한 차례 볶고 춘장을 따로 볶은 후 이를 합쳐 다시 한번 볶아 짜장의 진한 맛을 살리는 공법이다.
풍미유는 특색 있는 ‘파기름’과 ‘고추기름’ 2종으로 출시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여기다 화이트 트러플 오일이 함유돼 고급스러움도 더했다. 신제품 ‘로스팅 짜장면 트러플오일은 4개 묶음 5980원에 판매된다.
풀무원식품 박희주 상온면PM(Product Manager)은 “지난해 선보인 ‘로스팅 짜장면’은 새로운 짜장 라면으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신제품인 ‘로스팅 짜장면 트러플오일’은 중독성과 고급스러움이 더해진 제품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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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9월 첫선을 보인 ‘로스팅 짜장면 파기름’은 정통 중화요리 짜장면의 맛 구현을 위해 파기름에서 배어난 풍미를 활용한 제품이다. ‘로스팅 짜장면 고추기름’은 매운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해 불 맛 가득한 매콤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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