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에서 판매하는 오트 그래놀라 컵 시리얼.

CJ온스타일에서 판매하는 오트 그래놀라 컵 시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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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J온스타일은 식품 자체브랜드(PB) ‘오하루 자연가득’을 통해 맛, 영양, 간편함을 모두 잡은 ‘오트 그래놀라 컵 시리얼’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7일 오전 10시 이소라의 프로젝트 방송에서 첫 소개되며, 오트 그래놀라 컵 시리얼은 오트(귀리)와 같이 구운 그래놀라를 주재료로 한 200kcal 이하의 저칼로리 간편식이다. 우유나 요거트를 부어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고 설탕 대신 메이플 시럽, 에리스리톨 등 감미료를 사용해 일반 시리얼에 비해 당분 섭취의 부담이 적다.

이 상품은 두 가지 맛으로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이 골고루 함유된 고단백 타입의 플레인 맛, 7g의 식이섬유가 함유된 고식이섬유 타입의 베리 맛이 준비돼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11가지 종류의 비타민과 미네랄, 칼슘, 아연 등 영양 성분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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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스트레스 없는 식단 관리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MZ세대(밀레니얼+Z세대)뿐만 아니라 중장년층도 간편하고 맛도 좋은 즐거운 식단 관리를 선호하는 이들이 늘어나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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