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율동하지 않는 등 최대한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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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6일 국민의당 유세 버스 사고 유가족을 조문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는 이날 "함께 애도하기 위해 오늘 유세 활동은 로고송을 틀지 않고 율동을 하지 않는 등 최대한 자제할 것"이라며 이처럼 밝혔다.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5일 국민의당 선거 유세 버스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나 2명이 숨졌다. 1명은 중태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선거운동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빈소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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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 당도 2012년 선거의 한복판에서 안타까운 사고로 캠프의 일원을 잃은 트라우마를 겪은 적 있어 국민의당이 느낄 충격을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당을 대표해 돌아가신 분들을 애도한다. 신속히 당을 대표해 조화조치 했다"고 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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