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명품관에 골프 팝업 매장 오픈…“MZ세대 공략”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다가오는 골프 성수기 시즌을 맞아 MZ세대(밀레니얼+Z세대) 골퍼들을 겨냥한 팝업 매장 오픈 및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명품관에서는 트렌디한 골프 브랜드 전용 팝업 공간이 새롭게 선보인다. 대표 브랜드로 스트릿 감성의 골프 브랜드 ‘말본 골프’가 있으며 스타디움 자켓, 타이거 패턴 아노락, 베스트 등을 판매한다.
미국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발리스틱골프’ 매장도 문을 연다. 해당 브랜드에서는 하이엔드 퍼포먼스를 지향하는 프로그레시브 퍼포먼스 라인과 필드 및 일상 모두에서 착용 가능한 치프 시크 라인을 선보인다.
갤러리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해 골프 관련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7% 신장했다. 지난달에도 전년대비 45%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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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타임월드·센터시티·진주에서는 상반기 갤러리아 골프페어를 진행하고, 각 지점별로 골프 브랜드 상품행사 및 우수고객 초청행사 등 다채로운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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