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맛선생 국물내기 티백 신제품. 왼쪽부터 아귀청양고추티백(72g)과 야채국물내기티백(72g). (사진=대상)

대상 청정원 맛선생 국물내기 티백 신제품. 왼쪽부터 아귀청양고추티백(72g)과 야채국물내기티백(72g). (사진=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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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대상 대상 close 증권정보 001680 KOSPI 현재가 21,100 전일대비 950 등락률 +4.71% 거래량 199,784 전일가 20,1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동남아 매출 '1조 시대' 연다…대상, K푸드 영토 확장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오늘의신상]'두 번 발효' 깔끔상큼…청정원 '화이트식초' 청정원이 ‘맛선생 국물내기 티백’과 ‘맛선생 국물내기 한알’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티백은 아귀청양고추·야채국물내기 2종, 한알은 멸치 디포리·야채·사골 등 3종이다.


청정원 맛선생 국물내기 티백은 조각내 로스팅한 원물을 사용해 단시간에 깔끔한 육수를 손쉽게 우려낼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티백을 사용해 친환경적이다.

아귀청양고추 티백은 엄격하게 선별한 아귀 원물을 정성스럽게 손질한 뒤 볶아내 비린내를 제거했다. 여기에 국산 청양고추를 더해 시원하고 칼칼한 맛이 일품이다. 콩나물국이나 북엇국, 칼국수 등 깊고 진한 육수가 필요한 요리에 제격이다.


야채국물내기 티백은 배추·무·양파·마늘·당근 등의 야채를 청정원만의 노하우가 담긴 황금비율로 담은 제품이다. 소고기무국이나 이유식·잔치국수 등 담백하고 깔끔한 맛의 요리에 알맞다.

대상 청정원 맛선생 국물내기 한알 신제품. 왼쪽부터 멸치디포리(100g), 사골(87.5g), 야채 (100g) (사진=대상)

대상 청정원 맛선생 국물내기 한알 신제품. 왼쪽부터 멸치디포리(100g), 사골(87.5g), 야채 (100g) (사진=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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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체 타입 맛선생 국물내기 한알은 건져낼 필요 없이 끓는 물에 한 알만 넣으면 손쉽게 육수를 낼 수 있다. 한 봉에 25개씩 개별 포장돼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멸치 디포리 국물내기 한알은 국물 요리의 기본이 되는 원료인 멸치와 쓴맛 없이 감칠맛을 내는 디포리 등 5가지 이상의 국산 자연재료를 담은 제품이다. 잔치국수·된장찌개·계란찜 등 깊고 진한 맛의 육수가 필요한 요리에 안성맞춤이다.


사골 국물내기 한알은 초고압 방식으로 우린 청정 호주산 사골에 정성껏 선별한 야채를 더했다. 특히 원물 원료 중 사골이 차지하는 함량을 80% 이상으로 높여 진한 감칠맛을 살렸다. 만둣국이나 떡국 등 사골 특유의 깊은 맛을 내는 요리에 제격이다.


야채 국물내기 한알은 양파·대파·배추·무 등 4가지 야채와 국산 표고버섯을 담아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이유식이나 소고기 뭇국·버섯전골 등 담백한 메뉴에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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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관계자는 “다양한 육수를 원하는 고객의 니즈에 따라 깔끔한 국물내기 티백 2종과 진하고 깊은 감칠맛의 한알 3종을 출시하게 됐다”며 “청정원만의 노하우로 정성스럽게 만든 이번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이 더 맛있고 쉽게 요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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