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C 코로나19 신속항원키트, 호주 판매허가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관련기사 [기로의상장사]드래곤플라이①불안한 지배구조에 실적↓…결국 감자까지 피에이치씨, 70억원 유상증자…모노투자조합에 제3자배정 피에이치씨,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의 코로나19 신속항원키트가 호주 시장에 진출한다.
피에이치씨는 관계사인 필로시스가 호주 식품의약품관리청(TGA)로부터 자사의 코로나19 신속진단제품이 자가검사용으로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를 받은 '지메이트 코로나19 Ag(Gmate COVID-19 Ag)' 제품은 타액 진단 방식으로 민감도 95% 이상의 성능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한 관리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타액 진단 방식은 기존 비인두도말법에 의한 검체 방식보다 피검사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감염 위험성이 적으며 전문 의료인의 도움 없이도 피검사자가 손쉽게 검체를 채취하고 확인할 수 있는 특징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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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이치씨 관계자는 “이번 호주 허가를 받음으로 타 국가 진출 시 인허가 절차를 약식으로 진행할 수 있을 정도로 제품의 성능과 품질시스템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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