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위기에 강한 리더 필요" vs 尹 "상식 바로 세워 생산적 복지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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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이재명, 윤석열, 안철수, 심상정 등 여야 대선후보 4명이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일을 이틀 앞두고 두 번째 TV토론에 나섰다. 이번 토론은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하고 종편과 보도채널 6개사 주관으로 11일 오후 8시부터 시작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모두발언을 통해 "강한 나라, 함께 잘 사는, 진정으로 성장하는 나라를 꼭 만들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능한 리더가 있어야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다시 성장하고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들 수 있다"며 "저 이재명은 경기도, 성남시를 거치면서 실력을 실적으로 증명해서 이 자리까지 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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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외교, 안보는 위태롭고 비상식 정권과 부패로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며 "상식을 바로 세우고 고도화해서 경제 주체로 자립할 수 있는 생산적 복지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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