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여수 폭발사고 "안타깝다… 숨진 분들 명복을 빈다"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1일 여수산업단지 내 석유화학 공장 폭발사고에 대해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이다. 사고로 숨진 분들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26분쯤 전남 여수시 화치동 여수산단 내 YNCC(여천NCC) 3공장에서는 폭발사고가 발생해 작업 중이던 근로자 8명 중 4명이 사망했고 4명은 중·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후보는 트위터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치신 분들의 빠른 쾌유도 기원한다"며 "더 큰 피해가 없도록 당국의 신속한 조치를 요청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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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소방당국은 현장에 대원 95명과 장비 24대를 투입, 추가 인명피해 여부 파악과 함께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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