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연합뉴스]

[이미지 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대표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가격이 530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10일 오전 11시 7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 대비 0.18%(9만8000원) 오른 537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이달 3일 오전 9시 기준 4583만원을 기록한 이후 8일째 상승세다. 4일에는 하루만에 10%가 올라 5000만원선을 회복했다. 이후 꾸준히 상승해 7일 5300만원대로 진입한 뒤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미국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반등하면서 회복세를 보였다.

AD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은행 JP모건체이스는 비트코인 가격을 3만8000달러(약 4548만원)에서 5만달러(약 5985만원)으로 추산했다. JP모건은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금보다 4배가량 높다면서 적정가치를 3만8000달러로 봤다. 변동성 차이를 3배로 할 경우 적정가치는 5만달러로 추산된다. JP모건은 아울러 비트코인의 장기 이론적 목표가가 1년 전 14만6000달러(약 1억 7475만원)에서 15만달러(약 1억 7954만원)으로 상승했다고 예측했다. 비트코인의 장기 이론적 목표가는 민간 보유 금의 총 시장가치와 동등한 시장가치 수준을 의미할 때 가격을 의미한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