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골든베어, 봄·여름 컬렉션 공개… “사막도시 라스베이거스 담았다”
[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코오롱인더 코오롱인더 close 증권정보 120110 KOSPI 현재가 79,900 전일대비 7,700 등락률 -8.79% 거래량 694,118 전일가 87,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 "코오롱인더, AI 반도체 수요 고성장의 숨은 수혜주" [클릭 e종목]"코오롱인더, 목표가↑…1분기 실적개선 전망" 유가 충격에 K자형 증시 더 심해진다 스트리 FnC부문(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스트리트 감성 골프웨어 브랜드 ‘골든베어’가 2022년 봄·여름(S/S) 시즌 컬렉션을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골든베어는 매 시즌 도시를 선정, 영감을 받아 브랜드만의 이야기로 재해석해 유니크한 시즌을 전개한다. 이번 2022년 S/S시즌 메인 테마는 ‘골든 데저트 인 라스베이거스(GOLDEN DESERT in LAS VEGAS)’로 사막의 도시 라스베이거스를 떠올리게 하는 다양한 봄, 여름 골프웨어를 제안한다.
특히 골든베어는 올해부터 '더 골든(THE GOLDEN)______' 캠페인을 시작한다. 골프부터 일상까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을 제안함과 동시에 브랜드 철학이 반영된 연속성 있는 콘텐츠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시즌 더 골든 캠페인은 크게 ▲골든 데저트 ▲골든 플레이 ▲골든 셀러브리티 등 3가지 테마로 나뉜다. 골든 데저트는 스웻셔츠, 후드 등 아이템에 와이드, 오버핏을 적용해 일상과 연습장에서도 입을 수 있는 기본 라인을 선보인다. 또한 골프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스트레치, 통기성 소재 등을 접목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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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플레이는 패커블, 리버서블, 방수재킷 등으로 날씨 변화에 따라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의 테크 요소를 담아낸 라인이다. 스트레치·통기성·시어서커 등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여름철 시원하게 착용할 수 아이템들이다. 그리고 골든 셀러브리티는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고자 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위한 채도 높은 컬러와 재미 요소가 더해진 유니크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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