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광용 거제시장 “아이들이 스스로 목소리 낼 수 있는 아동 친화 도시 조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남 거제시는 9일 아동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시와 시의회, 거제교육지원청, 거제경찰서, 거제소방서 등 유관기관 기관장이 참여해 아동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의지를 모았다.
협약을 통해 시의회는 법체계 마련과 정책 예산 지원을, 거제교육지원청은 아동 권리교육 및 홍보, 아동 참여기구 구성을, 경찰과 소방은 아동 안전을 위한 환경 조성 등에 협력할 방침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변광용 거제시장은 “아동이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자신의 의견을 지역 정책과 예산에 반영해 스스로 활동하는 도시, 즉 아이들이 스스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정책 및 예산, 안전한 환경 등 기반이 마련된 아동 친화 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