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e종목] 두산퓨얼셀, 매출 추정치 하향…목표주가 하향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NH투자증권은 9일 두산퓨얼셀 두산퓨얼셀 close 증권정보 336260 KOSPI 현재가 84,500 전일대비 7,500 등락률 -8.15% 거래량 801,522 전일가 9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를 살려줄 4배 투자금? 금리는 연 5%대로 부담 없이! "아직 못 샀는데 벌써 다 올랐네" 빠르게 반등한 코스피…"변수 남았다" 남들보다 늦었다고? 4배 투자금으로 따라가면 금방...금리는 연 5%대 에 대해 2023년 매출 추정치를 8% 하향함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5만3000원으로 하향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9일 "동종그룹 기업들의 주가 하락에 따른 주가매출비율(PSR) 14% 하향, 수소법 개정 지연 등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대규모 프로젝트 발주 지연을 감안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연구원은 "2022년 수주 가이던스는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한 240MW로 제시한다"며 "수소법 개정이 지연되면서 기존 신재생에너지의무발전비율(RPS) 제도 아래에서는 중소규모의 연료전지 발주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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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7일 셀, 한국조선해양과 체결한 선박용 연료전지 협력의향서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과 국내 조선사를 파트너로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수소법 개정을 통한 정책 불확실성 및 외형 성장 과정에서 이익률 제고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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