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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전환하며 1200원선을 밑돌았다.


8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200.70원) 대비 3.00원 하락한 1197.70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2.7원 내린 1198.0원에 출발해 장중 1196.3∼1199.0원에서 등락을 이어갔다.


오는 10일 나올 예정인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외환시장의 관망세가 두드러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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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달러화 강세 흐름은 이어지고 있지만 거래량이 많지 않은 가운데 강보합 수준에 머물렀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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