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8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신전통시장에서 시장 상인들과 지지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8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신전통시장에서 시장 상인들과 지지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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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8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신전통시장에서 시장 상인들과 지지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8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신전통시장에서 시장 상인들과 지지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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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8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신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열린 전국자영업자·소상공인단체 대표단 긴급간담회에 참석하면서 시장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8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신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열린 전국자영업자·소상공인단체 대표단 긴급간담회에 참석하면서 시장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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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8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신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열린 전국자영업자·소상공인단체 대표단 긴급간담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8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신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열린 전국자영업자·소상공인단체 대표단 긴급간담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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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8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신전통시장에서 시장 상인들과 지지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8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신전통시장에서 시장 상인들과 지지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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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8일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신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열린 전국자영업자·소상공인단체 대표단 긴급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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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극단적 선택하고 폐업하고 망해가도록 하는 것은 결코 안 된다"며 "지난 2년 동안 발생한 손실에 대해 긴급재정명령을 동원해 50조원 확보해 다 보존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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