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천보, 높은 멀티플 정당화 시킬 이익 체력"
하나금융투자 보고서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하나금융투자는 8일 2차전지 전해질 기업 천보 천보 close 증권정보 278280 KOSDAQ 현재가 51,700 전일대비 3,300 등락률 -6.00% 거래량 129,477 전일가 5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4년만에 1000 돌파 코스닥…"과거와는 달라"(종합) 수주 기대감이 기업가치 끌어올린다…조선업 ‘두 마리 토끼’ 잡나 코스피 연말 목표 4100P 상향…실적·정책·유동성 삼박자에 상승 탄력 에 대해 중국 2차전지 시장 확대에 힘입어 고속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 38만원을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천보 천보 close 증권정보 278280 KOSDAQ 현재가 51,700 전일대비 3,300 등락률 -6.00% 거래량 129,477 전일가 5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4년만에 1000 돌파 코스닥…"과거와는 달라"(종합) 수주 기대감이 기업가치 끌어올린다…조선업 ‘두 마리 토끼’ 잡나 코스피 연말 목표 4100P 상향…실적·정책·유동성 삼박자에 상승 탄력 의 매출액은 882억원, 영업이익 19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96%, 10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 수준(143억원)을 크게 웃돌았다. 2차전지 소재 부문(매출 비중 72%)은 범용 P 전해질과 하이엔드 F 전해질 수요가 지속 증가하며 부문 매출은 같은 기간 134% 성장했다. 김현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원재료 가격 상승과 신규 라인 가동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로 수익성이 훼손됐던 전분기와는 달랐다”며 “원가 상승분이 판매 가격에 반영됐고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면서 영업이익률은 다시 20% 수준을 회복했다”고 설명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 부문(매출 비중 22%)은 LCD와 OLED, 반도체 부문 모두 소재 수요가 증가하며 같은 기간 34% 증가했다.
하나금융투자가 추정한 올해 1분기 예상 매출액은 898억원, 영업이익 176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각각 2% 늘고 11%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기타 상품 매출이 감소해 이익 감소가 불가피하지만 2차전지 전방 시장 확대에 따라 연간 기준으로는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김현수 연구원은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에도 중국 전기차 시장은 지난해 12월에도 연간 기준으로 128% 증가하며 성장을 지속했다”며 “중국향 매출 비중이 50% 이상인 천보 천보 close 증권정보 278280 KOSDAQ 현재가 51,700 전일대비 3,300 등락률 -6.00% 거래량 129,477 전일가 5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4년만에 1000 돌파 코스닥…"과거와는 달라"(종합) 수주 기대감이 기업가치 끌어올린다…조선업 ‘두 마리 토끼’ 잡나 코스피 연말 목표 4100P 상향…실적·정책·유동성 삼박자에 상승 탄력 에 대한 수혜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방 시장 확대와 시장 내 하이엔드 전해질 침투율 상승으로 2차전지 부문 매출은 지난 2020년 760억원, 올해 1848억원, 2022년 2763억원, 2023년 5665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에 따른 회사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35% 늘어난 3677억원을, 영업이익은 40% 늘어난 710억원으로 추산된다. 2023년엔 각각 6639억원, 1305억원을 기록해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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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연구원은 “대부분 소재 기업들이 최근 2년 이익 증가율 대비 향후 2년 이익 증가율이 점진적으로 축소되는 것과 달리 천보 천보 close 증권정보 278280 KOSDAQ 현재가 51,700 전일대비 3,300 등락률 -6.00% 거래량 129,477 전일가 5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4년만에 1000 돌파 코스닥…"과거와는 달라"(종합) 수주 기대감이 기업가치 끌어올린다…조선업 ‘두 마리 토끼’ 잡나 코스피 연말 목표 4100P 상향…실적·정책·유동성 삼박자에 상승 탄력 의 영업이익 증가율은 최근 2년 평균 54%, 향후 2년 평균 65%로 더욱 확대되고 있다”며 “높은 멀티플을 정당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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