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어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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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삼진식품이 지난해 5월 런칭한 프랜차이즈 브랜드 ‘삼진어묵당’ 5호점을 천안시 불당동에 오픈했다.


‘삼진어묵당’이 5번째로 오픈한 ‘천안 불당점’은 천안시 불당동에 위치한다.

‘삼진어묵당 천안불당점’은 약 40㎡ 규모로 운영되며 ‘삼진어묵당’의 대표 메뉴인 어묵고로케, 어묵파스타떡볶이, 볼로네즈 떡볶이, 매콤로제떡볶이와 최근 출시한 신메뉴 4종, 몬스터 어묵꽈배기, 짜장떡볶이, 콘크림떡볶이, 온모밀을 판매 중이다.


천안불당점은 ‘배달 서비스’도 실시하며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더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삼진어묵당’이라는 브랜드명은, ‘집 바로 앞에서 삼진어묵을 만나다’ 라는 뜻으로, 삼진어묵에 집 당(堂)자를 더해 탄생했다.


‘삼진어묵당’은 ‘건강한 재료’, ‘건강한 식감’, ‘건강한 맛’을 핵심 가치로 정립했다.


삼진어묵당 프랜차이즈 사업부 담당자는 “삼진어묵으로 쌓은 매장 운영 노하우와 철저한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가맹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가맹점과의 상생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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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어묵당은 지난 5월 오픈한 직영점 ‘역삼본점’으로 시작으로, 가맹 1호점 ‘세종보람점’, 2호점 ‘서울미아점’, 3호점 ‘광교상현점’, 4호점 ‘청주하나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달 중순 ‘평택베스트원점’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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