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4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226개 기초지자체 공약을 소개하는 ‘우리동네공약’ 언박싱데이를 갖고 취지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AD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4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226개 기초지자체 공약을 소개하는 ‘우리동네공약’ 언박싱데이를 갖고 취지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4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226개 기초지자체 공약을 소개하는 ‘우리동네공약’ 언박싱데이를 갖고 취지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4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226개 기초지자체 공약을 소개하는 ‘우리동네공약’ 언박싱데이 행사를 갖고 있다.
이 후보는 "대전환의 시대, 변화는 동네에서 시작해야 한다"면서 전국 226개 시·군·구별 맞춤형 공약을 만들고 '풀뿌리 표심' 공약을 발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이 정책은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간 지역위 차원의 주민 의견 수렴과 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 버스) 민심청취 과정 등을 통해 만들어졌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