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맞은 럭키슈에뜨, 꾸준한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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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2012년 론칭한 럭키슈에뜨는 특유의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는 동시에 또한 신규 고객을 유입시키며 꾸준히 성장해왔다.


클래식한 감성을 바탕으로 장난스럽고 유머러스한 아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문화와 스타일을 제안하는 캐릭터 브랜드다.

지난해 배우 한소희를 뮤즈로 발탁해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다채로운 매력을 브랜드와 접목시켜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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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디즈니사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협업한 제품은 큰 인기를 끌어 한소희가 착용한 앨리스 라인이 지난해 10월27일 개시된 이후 8시간 만에 온라인 매출 4000만원 이상을 달성했으며, 8개 제품 온라인 완판 및 3개 제품은 리오더에 들어갈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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