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유럽 주요국 증시가 일제 상승 출발했다.


17일 한국시간 오후 5시25분 기준 영국 FTSE 100 지수는 장 초반 전 거래일 대비 45.13포인트(0.60%) 상승한 7588.08를 기록 중이다.

프랑스 CAC 40 지수 역시 장 초반 17.42포인트(0.24%) 오른 7160.42, 독일 DAX 30 지수는 24.81포인트(0.16%) 상승한 1만5908.05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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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FTSE MIB 지수는 66.04포인트(0.24%) 상승한 2만7610.00을, 유로스톡스 50 지수는 6.66포인트(0.16) 오른 4278.85을 기록 중이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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