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가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첫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사진제공=신세계까사]

신세계까사가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첫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사진제공=신세계까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신세계그룹의 대표 리빙&라이프스타일 기업 ㈜신세계까사가 임인년 새해를 맞아 다음달 13일까지 '2022 새해 첫 정기세일'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각국의 디자이너와 협업한 '디자이너스 컬렉션'과 프렌치 모던 양식의 프리미엄 가구 컬렉션 '라메종'을 각각 15%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스페인 모듈 가구 브랜드 M114등 신세계까사가 엄선한 해외 가구 컬렉션 '까사미아 셀렉트' 상품들은 최대 20% 할인한다.

최근 5만조 판매를 돌파한 까사미아의 베스트셀러 '캄포' 소파도 최대 25%의 할인을 진행한다. 리클라이너 소파, 다이닝체어, 리빙 테이블 등 지난해 인기 상품들을 모두 모아 최대 40% 할인하고, 소품은 최소 30%에서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마테라소'나 '드림' 매트리스를 구매하면 까사미아의 프리미엄 침대 약 40여 종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피키오', '앤디', '아빌' 등 까사미아 대표 자녀 방 가구들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하며, 합리적인 가격의 가구 편집 스토어 '하우스 퍼니처 마켓'에서도 자녀 방 가구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AD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2022년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새해 첫 정기세일은 고객들이 신세계까사의 다채로운 모습을 다시 한번 경험할 수 있도록 전 품목 특가로 구성했다"면서 "임인년 새해, 신세계까사와 함께 행복한 한 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