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권 맹추위가 기승을 부린 12일 서울 광화문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두터운 옷차림을 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경기 북부의 12일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 이하로 그 밖의 지역은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지겠다”고 예보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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