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89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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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지역에서 코로나19 산발 감염이 이어졌다.


8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지역감염 87명, 해외유입 2명 등 총 89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감염 경로별로는 광산구 제조업체에서 근로자 13명이 집단 감염됐다.


동구 소재 의료기관(5)과 요양병원 관련은 각각 8명, 5명으로 나타났다. 서구 소재 복지시설(1) 관련은 7명이다.

광산구·남구·북구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선 5명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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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1 8605 8608 등 15명은 감염 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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