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힐스 호텔, 딸기농장 체험 '마이 리틀 파머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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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롤링힐스 호텔은 자녀와 함께 겨울철 가장 사랑 받는 과일인 딸기 따기 체험과 함께 자연에서 뛰놀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마이 리틀 파머 패키지'를 다음달 26일까지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목~토요일 숙박 시 이용 가능한 상품으로 호텔에서의 휴식과 딸기 농장 체험 혜택이 포함돼 있다. 이 패키지에 포함된 농장 체험은 호텔 인근 농장에서 가족 3인이 딸기 수확과 와플 만들기, 동물 먹이주기, 식물 물주기 및 실내 모래 놀이 등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스탠더드 객실 1박과 야외 정원을 바라보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실내 수영장 이용, 성인 2명과 어린이 1명의 조식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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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롤링힐스 호텔은 서울 도심에서 1시간 가량 떨어진 경기 화성시에 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세련된 시설이 특징이다. 50여종의 나무와 식물들로 이뤄진 정원과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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