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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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청와대가 문재인 정부의 주택 공급량이 적어 부동산 가격이 상승했다는 일각의 분석에 대해 공급량이 전 정부 대비 뒤지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은 5일 뉴스토마토 유튜브 채널에서 "저희가 공급 면에서 결코 다른 정부에 뒤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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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수석은 이전 정부로부터 물려받은 택지량이 많지 않아서 초창기 공급이 적었지만 향후 205만호를 공급할 기반을 마련했다며 "지난 10년간 연평균 입주 물량이 전국적으로 46만3천호였다면 앞으로 향후 10년간 매년 56만3천호가 공급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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