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불꽃같은 추진력, '2022년 韓경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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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노동자들이 어둠이 내려앉은 저녁에 불을 밝히고 선미 탑재 전 마무리 잡업에 몰두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2년여 가까이 지속되고 있다. 각국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역정책을 펼치며, 재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코로나19로 달라진 산업 지형도도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특히 조선업 사업 환경은 2022년 개선될 전망이다. 신규 수주가 증가하며 조선사들의 가격 교섭력이 강화됐고, 환경규제 등에 대비하기 위한 선박 투자여력이 확대돼 개선의 불씨와 함께 새해를 맞이하게 됐다./거제=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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