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 자금담당 1880억원 횡령 고소…거래소 "매매정지"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0:16 기준 는 이 회사의 자금관리 직원 이모씨를 1880억원 상당의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횡령 규모는 자기자본대비 91.81%에 달한다.
이 회사는 "이 건은 자금관리 직원이 단독으로 진행한 횡령 사건이며 지난해 12월31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향후 적법한 절차에 따라 회수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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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본은 이날 오전 8시35분부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오스템인플란트에 대한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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