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66년 무역사의 신기원을 함께 연 부산항 신선대부두에 수출입 화물이 가득차 있다. 한국은 올 한 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위기 속에서도 반도체, 조선, 자동차 등 주력 산업 성장에 힘입어 '연간 수출액 6400억달러' 돌파라는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하지만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살아나던 소비심리가 다시 가라앉고 있고 미중 갈등도 심화되면서 내년 수출 한국호의 앞날이 밝지만은 않다./부산=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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