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가 2021년도 4분기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미지출처=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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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창원시는 29일 2021년도 4분기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대상은 2021년 한햇동안 지역사회와 시정발전을 위해 공헌한 시민들이다.

특히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이웃들을 위해 적극 나선 시민, 마을신문기자단으로 활동하며 지역 환경 보호와 하천 생태복원 활동에 참여한 중학생까지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온 시민들이 표창 대상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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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은 "창원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있고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성공적으로 펼칠 수 있었던 것은 사회 저변에서 묵묵히 봉사해 온 여러분들이 있었기 덕분이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부단히 노력한 여러분 모두에게 103만 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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