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스파라 서울, '설(雪)레는 눈꽃 트레킹' 패키지 출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파라스파라 서울은 '설(雪)레는 눈꽃 트레킹'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전문 숲 해설가와 함께 북한산 '소나무 숲길' 코스를 따라 트레킹을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북한산 자연 감상과 함께 북한산 관련 역사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최대 2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오후 1시 호텔 라운드풀에 집결 후 약 1시간 반 가량 트레킹을 진행 후 호텔로 돌아와 체크인을 하는 방식이다.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파라스파라 에코백과 베이커리 카페 '파크689'의 등산 행동식인 퀸아망&에너지바, 생수, 커피를 담은 파라스파라 보온병을 제공한다. 어린이는(6~13세) 참가비 없이 부모와 함께 트레킹 참여가 가능하다. 투숙 고객은 실내 수영장 및 사우나, 피트니스 센터 성인 2인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기상 이변 시에는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센터의 실내 클라이밍 프로그램으로 대체한다. 이 경우 오후 5시부터 1시간 30분간 체험 가능하다.
북한산 둘레길 1구간인 소나무 숲길은 총 3.1㎞로, 넓고 완만해 가족이 함께 산책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일부 구간은 우이계곡을 따라 나 있어 물소리를 들으며 걸을 수 있다.
패키지 투숙기간은 내년 1월17일부터 2월28일까지다. 예약은 내년 2월25일까지 가능하다. 체크인 3일전까지 파라스파라 서울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예약을 통해 해당 패키지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 이용객이 아닌 일반 투숙객의 경우 체크인 3일 전 홈페이지 내 액티비티-투숙객 프로그램을 통해 신청 혹은 전화 예약 후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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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조선호텔앤리조트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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