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화국제교류협회 회원展 겸재정선미술관서 30일까지 개최
한국민화국제교류협회(회장 이규완)가 제30회 회원전을 서울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 3층에서 30일까지 개최한다. 한국 전통문화를 민화로 풀어낸 작품부터 전통 민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까지 23명 작가의 다채로운 작품이 전시됐다. 2022년 임인년을 맞아 다양한 화풍으로 그려진 호랑이 민화가 관람객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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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시관 1층에서는 한국민화국제교류협회의 회장 운봉 이규완 작가의 개인전도 관람할 수 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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