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공학교육 ‘동남권 올해의 대학’ 2년 연속 최우수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국립부경대학교가 2021 S-HOW 성과발표회 및 시상식에서 ‘2021 동남권 올해의 대학 공로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동남권 14개 대학 공학교육 혁신센터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
부경대는 제주 신화월드 랜딩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2021년 동안 동남권 공학교육 혁신과 산학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이 상을 받았다.
부경대는 2020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참여대학 가운데 가장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경대는 공학교육 혁신센터 주관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2007년부터 창의 융합형 공학인재 양성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혁신센터는 공과대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과 대면 교육의 효율적 운영과 타 대학 공학교육 혁신센터와 협력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Who’s NEXT 3D 프린팅 로봇 교육 ▲AI 레시피 온라인 교육 ▲창업 N 직무 인사이트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전문가 양성 온라인 교육 ▲파이썬 프로그래밍 기반 빅데이터 과정 ▲문화 속 융합공학 찾기 ▲안전지킴이 창의 융합 아카데미 ▲3D 프린팅 로봇 축구 경진대회 ▲창의충전소 파견 등 다양한 공학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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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서 부경대 공학교육 혁신센터 피경진 전임연구원은 동남권 공학교육의 발전에 기여한 직원에게 시상하는 ‘SUPER Staff 동남권 우수 직원 공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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